[카드뉴스] 터보 컴백, 김종국 “무한도전 이후 정남이형이…”

입력 2015-12-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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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터보 컴백, 김종국 “무한도전 이후 정남이형이…”

데뷔 20주년을 맞은 터보가 해체 15년 만에 3인조로 돌아왔습니다. 터보는 오늘 새 앨범 ‘어게인(AGAI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는데요. 김종국은 “추억이 아름다운 그룹이라 다시 뭉치는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한 번 해보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무한도전’ 이후 정남이 형이 현역가수 타이틀로 활동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잠깐 은둔생활을 했었다”며 행사무대에 오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남은 “종국이가 처음 그 애기를 꺼냈을 때 실감나지 않았다”며 “지금 이렇게 컴백한 게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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