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 대통령 명예훼손’ 산케이 전 지국장 1심 무죄…“언론의 자유”

입력 2015-12-17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현수, 볼티모어와 82억 계약 앞둬... '메디컬테스트만 통과하면'

‘대장균 시리얼’ 동서식품 무죄… “위해 없다”, 왜?

새정치민주연합 온라인 입당 2만명 돌파… “안철수 탈당에 지지자들 집결”

본격 눈호강 영화? 강동원·이병헌·김우빈 영화 '마스터' 출연



[카드뉴스] ‘박 대통령 명예훼손’ 산케이 전 지국장 1심 무죄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한 일본 산케이신문 가토 다쓰야(加藤達也) 전 서울지국장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는 17일 “피고인의 기사는 부적절한 점이 있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의 자유 보호 영역에 포함된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지난해 8월 3일 ‘박근혜 대통령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누구와 만났을까’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박 대통령이 정윤회씨와 함께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은 그가 박 대통령을 비방할 목적으로 기사를 썼다며 징역 1년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70,000
    • +0.05%
    • 이더리움
    • 3,40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7%
    • 리플
    • 2,155
    • +2.18%
    • 솔라나
    • 139,300
    • +0.94%
    • 에이다
    • 411
    • +1.73%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1.54%
    • 체인링크
    • 15,390
    • -0.6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