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부진·임우재 이혼소송 내년 1월14일 선고

입력 2015-12-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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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부진·임우재 이혼소송 내년 1월14일 선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회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이혼소송이 내년 1월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은 오늘 이혼 소송 3차 재판을 열고 내년 1월 14일 결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 측 변호인은 “최종적으로 의견 조율이 되지 않아 선고기일이 잡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장은 작년 10월 임 고문을 상대로 이혼 조정과 친권자 지정 등 신청을 냈지만 조정에 실패, 지난 2월 소송을 내고 이혼 절차를 밟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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