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제시, 과거 SM엔터 오디션 합격…"소녀시대 될 뻔했네?"

입력 2015-12-17 0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가수 제시가 과거 SM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외부자들’ 특집에 출연한 제시는 “티파니, 제시카,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와 같은 외국인 학교에 다녔다”라고 밝혔다.

제시는 “스테파니와 잘 맞았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정말 많이 부딪혔다. 성격이 비슷해서 그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티파니와 제시카는 친했다”라고 잘 맞았던 친구들을 소개하며 “SM 오디션에 합격을 했지만 스타일이 안 맞아서 안 갔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만약 들어갔으면 소녀시대가 됐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해외파 스타들인 가수 박정현, 제시, 그룹 갓세븐의 멤버 잭슨, 그룹 피에스타의 멤버 차오루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2.5%
    • 이더리움
    • 3,354,000
    • +7.57%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31%
    • 리플
    • 2,168
    • +3.63%
    • 솔라나
    • 137,600
    • +5.68%
    • 에이다
    • 420
    • +7.1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70
    • +4.54%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