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고미영 발언에 발끈 '문보령은 불편'

입력 2015-12-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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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고미영와 이한위의 혼인신고 소식에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6회에서는 미정(고미영 분)이 봉주(이한위 분)와 혼인신고를 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정은 치킨집에 들어와 봉주를 가리키며 "나랑 혼인신고 하러가야 해요"라고 말했다.

경숙(김혜리 분)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수경(문보령 분)은 불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또 수경은 염순(오영실 분)을 찾아가 노역장에 있을 때 경숙에게 꿔줬던 벌금을 다시 꿔달라며 부탁한다. 수경은 염순에게 받은 벌금을 경민에게 돌려주고, 그동안의 잘못을 진심으로 사과한다.

한편 현주(심이영 분)는 성태(김정현 분)에게 양회장의 마음을 돌릴 현명한 방법을 제시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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