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미라 양은지, 자매 셀카 '찰칵'…"마치 쌍둥이 같아!"

입력 2015-12-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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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미라 양은지 '택시' 양미라 양은지 '택시' 양미라 양은지

(출처=양은지 인스타그램)
(출처=양은지 인스타그램)

'택시' 양미라와 양은지 자매가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두 사람의 자매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양은지는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언니. 처음 찍는 투샷 흐흐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와 양미라는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 삐죽 내민 입술, 오똑한 코 등 쌍둥이 같은 양미라와 양은지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택시' 양미라 양은지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택시' 양미라 양은지, 어쩜 자매가 이리 이쁘지?" "'택시' 양미라 양은지, 마치 쌍둥이 같다" "'택시' 양미라 양은지, 두 사람 모두 미모가 출중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동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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