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주, 동양인 최초로 '티렌러비' 모델로 발탁

입력 2015-12-16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연주가 2016년 시즌 ‘티렌러비(Thyren Lovee)’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정연주 측은 16일 "정연주가 그동안 보여줬던 배우 이미지와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티렌러비(Thyren Lovee)’ 브랜드 이미지가 잘 맞아서 이번에 동양인 최초로 그녀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렌러비(Thyren Lovee)' 측은 "정연주와 2016년을 함께 성장하며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정연주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정연주는 윤성호 감독의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주인공 세랑 역을 맡았으며, 지난 10일 개봉한 허은희 감독의 영화 '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에서도 열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