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은지 "축구선수 이호와 26살에 결혼, 처음 봤을 때 정우성인줄"

입력 2015-12-1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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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인스타그램)
(양은지 인스타그램)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15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택시'는 '응답하라 양자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양은지는 남편인 축구선수 이호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는 "3년 연애 끝에 26살의 나이에 결혼에 골인했다"며 ""이호를 처음 봤을 때 배우 정우성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내 눈에는 그랬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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