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비하 이윤석 “국회의원 일자리 왜 찾아주나” 과거 발언도 '화제'

입력 2015-12-14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이윤석의 야당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들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윤석은 지난 9일 TV조선의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해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고 했다. 이에 야당을 근거 없이 부정적으로 얘기한 데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하차설까지 나올 정도다.

이윤석의 이런 발언은 이번만의 일은 아니다. 그는 과거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회색주의자인가 봐요. 투표를 못하겠어요.”라며 “내 일 하기도 힘든데 저 사람 일자리까지 내가 왜 찾아 줘야 하나”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윤석은 “저는 정치적으로 보수 성향의 사람”이라며 정치 관련된 얘기를 잘못하면 큰일 난다며 몸을 사리기도 했다. 또한 “잘나고 돈 많은 사람들이 잘 사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싫다”며 보수주의자로서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방송인 김구라는 한 방송에서 이윤석을 향해 ‘극우’파라며 반 농담식의 평가를 던진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66,000
    • +1.5%
    • 이더리움
    • 3,44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3%
    • 리플
    • 2,269
    • +4.18%
    • 솔라나
    • 139,500
    • +1.6%
    • 에이다
    • 425
    • -0.23%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1.63%
    • 체인링크
    • 14,480
    • +1.4%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