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이윤석, 정상훈 극찬 "내공이 있어 정상에 오래 머물 것"

입력 2015-06-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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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구라-이윤석, 정상훈 극찬 "내공이 있어 정상에 오래 머물 것"

(사진=JTBC 방송 캡처)

'썰전' 출연진이 배우 정상훈에 대해 극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한국의 짐 캐리"라며 정상훈을 평했다. 이에 서장훈이 "김구라 씨는 원래 이렇게까지 칭찬 안한다"고 하자 김구라는 "아니다. 앞으로 섭외가 많이 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윤석 역시 "쉽게 얻은 인기는 쉽게 사그라든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정상훈은 18년 내공처럼 18년 간 정상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썰전' 정상훈 소식에 네티즌은 "'썰전' 정상훈, 칭따오엔 양꼬치가 최고", "'썰전' 정상훈, 아 멋있네요. 대기만성", "'썰전' 정상훈, 동기들이 다 뜨고 질때 롱런하신분. 멋지다", "'썰전' 정상훈, 대기만성이란 이런 것"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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