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과거 전 여친 임신 확인 후 문자 내용보니…'충격'

입력 2015-12-14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와 '친자 확인'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현중이 전 연인과 나눈 문자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KBS2 '아침뉴스타임'에서는 두 사람의 문자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전 연인 A씨는 임신확인 뒤 "임신한 거 어떻게 해?"라고 물었다. 이에 김현중은 "병원에 가봐야지 뭐. 병원은 언제가게? 그래서 어쩔 거냐고"고 답했다.

두 사람의 폭행이 오고간 뒤 보낸 문자에서 A씨는 "죽지 않을 만큼 실컷 맞아봤다"며 "배도 실컷 맞아서 알아서 유산됐을 것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중은 14일 오후 진행된 친자 유전자 검사에 참석해 전 여자친구와 대면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36,000
    • +0.35%
    • 이더리움
    • 3,38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62
    • +0.39%
    • 솔라나
    • 131,700
    • +1.62%
    • 에이다
    • 395
    • +2.07%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60
    • +0.34%
    • 체인링크
    • 14,830
    • +2.13%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