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과거 방송서 "유재석 나랑 안 맞아"…왜?

입력 2015-12-14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 정형돈이 과거 유재석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8월 2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개그맨 정형돈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형돈은 유재석에 대해 "계속 10년을 넘게 같이 했다. 가끔 재석이 형이 원체 착하니까 나와 안 맞을 때가 있다. 나만의 스타일로 투정도 부리고 앙탈도 부려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도 "유재석이 안 맞을 때가 있다는 건 적극적으로 공감한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난 유재석의 이야기를 안 하겠다. 나쁘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몸을 사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달 불안 장애 등을 호소하며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객원 MC로는 이수근이 투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26,000
    • +0.74%
    • 이더리움
    • 2,848,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16,900
    • +2.82%
    • 리플
    • 1,612
    • +0.25%
    • 솔라나
    • 111,100
    • +1.1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90
    • +3.65%
    • 샌드박스
    • 66.27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