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날개 못펴는 '에어서울'… 무슨 사연 있길래

입력 2015-12-14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 제2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서울의 사업 승인 심사가 통상 항공사들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명시한 최소 심사 기간도 훨씬 넘긴 것으로 연내 사업 승인이 떨어지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65,000
    • +0.96%
    • 이더리움
    • 2,63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6%
    • 리플
    • 1,722
    • -0.06%
    • 솔라나
    • 110,800
    • -0.72%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73%
    • 체인링크
    • 12,020
    • +0.42%
    • 샌드박스
    • 84.43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