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모델 이용우와 파격 베드신…침대 위 밀애 ‘아찔’

입력 2015-12-11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은혜

▲이용우(왼), 윤은혜(출처=더블유 코리아 제공)
▲이용우(왼), 윤은혜(출처=더블유 코리아 제공)

윤은혜가 의상 표절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입을 연 가운데 과거 윤은혜의 파격 커플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윤은혜는 과거 패션 매거진 ‘더블유’와 함께 섹시미 넘치는 파격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윤은혜는 모델 이용우와 함께 침대위에서 아찔한 커플을 연출해냈다. 특히 이용우는 모두 벗은 듯 이불만 덮은 채로 섹시한 블랙 의상을 걸친 윤은혜를 품에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보촬영 당시 윤은혜와 상대역 모델 이용우는 촬영 직전까지 윤은혜와 마주보는 것조차 부끄러워했지만 촬영이 진행됨에 따라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밀애를 나누는 연인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한편 윤은혜는 11일 자신이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했다.

윤은혜는 지난 여름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서 직접 제작한 의상이 국내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253,000
    • -2.12%
    • 이더리움
    • 4,330,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0.71%
    • 리플
    • 2,826
    • -0.6%
    • 솔라나
    • 188,600
    • -0.05%
    • 에이다
    • 523
    • -0.95%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25%
    • 체인링크
    • 18,000
    • -1.75%
    • 샌드박스
    • 208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