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국정교과서 집필진 교사 자격 논란에 사퇴… “집필진 전면 공개하라” “공개 안한 이유가 있었네”

입력 2015-12-11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으로 선정된 고등학교 교사가 자격 논란이 불거져 사퇴했습니다. 서울 모 상업고에 재직 중인 A교사는 최근 역사교과서 집필진 선정 사실을 동료들에게 알렸는데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A교사가 지난 9년 동안 상업 과목을 가르치다 올해 처음 한국사도 함께 맡았다며 자질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결국 A교사는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A교사가 역사교육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 고대사’ 박사 과정을 수료한 경력을 고려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집필진 전면 공개하라” “공개 안한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3,000
    • -3.18%
    • 이더리움
    • 3,244,000
    • -5.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5.13%
    • 리플
    • 2,144
    • -4.54%
    • 솔라나
    • 132,100
    • -5.37%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47%
    • 체인링크
    • 13,570
    • -6.67%
    • 샌드박스
    • 122
    • -6.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