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부방, 쿠첸 자회사 편입 소식에↑

입력 2015-12-11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방이 일반공모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쿠첸에 대한 지분율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부방은 전일대비 28.31%(1240원) 오른 5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부방은 쿠첸 기명식 보통주를 보유한 주주 중 청약에 응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총 62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총 발행 예정 주식 1565만6662주 중 75.85%에 해당하는 1187만4798주가 청약됐다.

이번 현물출자 방식의 유증을 통해 부방은 쿠첸에 대한 지분율을 기존 5.71%에서 27.01%로 확대하며 자회사로 편입했다. 회사측은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의 상장자회사 지분율 확보 요건을 충족했다”며 “향후 지주회사 전환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같은 시각 쿠첸도 전일대비 14.47%(2750원) 오른 2만1750원을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2,000
    • +2.1%
    • 이더리움
    • 3,534,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5.32%
    • 리플
    • 2,144
    • +0.47%
    • 솔라나
    • 130,600
    • +2.59%
    • 에이다
    • 379
    • +2.43%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12%
    • 체인링크
    • 14,080
    • +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