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 과거 '포스트 전지현' 불린 까닭은? '청순+털털 매력'

입력 2015-12-10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라네즈' 제공)
(출처='라네즈' 제공)

박혜원과 김용준이 6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박혜원이 과거 '포스트 전지현'으로 주목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혜원은 과거 전지현이 오랜 기간 모델로 활동했던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의 모델 '라네즈걸'에 발탁되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지난 2005년 라네즈에서 '지현이의 동생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온라인 모델선발대회를 열었는데, 그 결과 박혜원이 차기 전지현으로 낙점된 것.

박혜원은 고등학교 때 CF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광고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청순하면서도 털털한 이미지가 전지현과 닮은꼴로, 기대를 모으며 차기 유망주에 올랐다.

한편 10일 한 언론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용준이 박혜원과 6개월가량 교제 중"이라며 "여자친구를 알뜰히 챙기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주변에도 자주 여자친구임을 소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59,000
    • +0.07%
    • 이더리움
    • 2,61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23%
    • 리플
    • 1,727
    • -0.29%
    • 솔라나
    • 112,000
    • +2.9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0.34%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