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경찰, 조계사 공권력 행사 임박...“한상균, 관음전에 없었으면”, “80년대 나올법한 뉴스”

입력 2015-12-09 1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9일 오후 3시 50분경 조계사 경내를 연결한 다리를 일부 해체했습니다.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 영장을 집행하기 위함인데요. 경찰이 전한 최후통첩 시각은 오늘 오후 5시입니다. 한상균 위원장이 그 시각까지 조계사에서 나오지 않으면 경찰은 관음전으로 직접 들어가 강제 구인할 예정입니다. 조계종은 경찰의 공권력 행사에 대해 “한상균이 아니라 조계종, 나아가 한국 불교를 강제적으로 짓밟겠다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사상균 위원장, 차라리 관음전에 없었으면”, “1980년대 모습을 보는 듯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7,000
    • +2.39%
    • 이더리움
    • 3,503,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142
    • +1.71%
    • 솔라나
    • 129,300
    • +2.46%
    • 에이다
    • 377
    • +3.01%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7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63%
    • 체인링크
    • 14,070
    • +2.4%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