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조직개편] 신사업 강화… VD사업부 ‘AV사업팀’ 신설

입력 2015-12-09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을 신설, 미래 성장기반 구축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9일 발표한 ‘2016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통해 전사 조직에 ‘전장사업팀’을 신설, 자동차 전장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단기간 내 전장사업 역량 확보를 목표로, 초기에는 인포테인먼트와 자율주행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한 후 계열사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전장사업팀장에는 생활가전 C&M사업팀장 박종환 부사장이 선임됐다.

이와 함께 주력 사업 VD(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 ‘AV사업팀’을 신설하고, 무선사업부에도 ‘Mobile Enhancing팀’을 설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5,000
    • +0.66%
    • 이더리움
    • 2,60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09%
    • 리플
    • 1,729
    • -0.4%
    • 솔라나
    • 110,300
    • +2.04%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1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0.11%
    • 체인링크
    • 11,960
    • -0.5%
    • 샌드박스
    • 87.58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