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금리 연2.6%로 수익실현 전략 세워볼까?

입력 2015-12-09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금리 연2.6%로 수익실현 전략 세워볼까?

증권사의 신용/미수 등의 까다로운 조건과 고금리로 인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저금리인 스탁/대환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탁/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2.6%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20%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02-929-9210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12월 09일 종목검색 랭킹 50

대아티아이,티플랙스,제이엠티,한국정보인증,선데이토즈,차바이오텍,주연테크,에프티이앤이,비에이치아이,MPK,에코플라스틱,에쎈테크,한솔홈데코,모나미,제이엠아이,케이사인,케이엘넷,탑엔지니어링,홈캐스트,디아이,텍셀네트컴,셀트리온,바디텍메드,코디에스,미동전자통신,완리,오공,SK네트웍스,삼성중공업,신성델타테크,SG세계물산,일양약품,에스앤씨엔진그룹,동원개발,대호피앤씨,피델릭스,한국팩키지,디엔에프,제일바이오,슈넬생명과학,두산,웅진,아모텍,한미약품,썬코어,아가방컴퍼니,이스트아시아홀딩스,대동,이월드,비에이치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3,000
    • +0.62%
    • 이더리움
    • 3,153,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531,000
    • -5.01%
    • 리플
    • 2,027
    • +0.75%
    • 솔라나
    • 128,600
    • +0.78%
    • 에이다
    • 369
    • +0%
    • 트론
    • 541
    • -0.73%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0.23%
    • 체인링크
    • 14,350
    • +0.56%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