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과거 달샤벳 멤버 될 뻔했다” 깜짝 고백…지율의 반응은?

입력 2015-12-09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예원 (사진제공=Y-STAR )
▲가수 예원 (사진제공=Y-STAR )

그룹 달샤벳의 지율과 가은이 탈퇴 의사를 밝힌 가운데, 과거 달샤벳 멤버가 될 뻔했다는 예원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예능프로그램 ‘식신로드’에서 예원은 “쥬얼리 데뷔 전 달샤벳 소속사 임원과 친분이 있어서 달샤벳을 보러 회사에 방문했다”며 “당시 상황으로 달샤벳 멤버가 될 수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달샤벳 멤버들은 “함께 했어도 좋았을 것 같다”며 예원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율은 “예원 언니가 함께 했다면 내가 멤버 중 최단신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9일 달샤벳 지율과 가은은 팬카페에 자필편지로 탈퇴를 알리는 글을 남겼다. 지율과 가은은 소속사와 계약만료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달샤벳은 지율과 가은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로 내년 1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3,000
    • +4.61%
    • 이더리움
    • 3,706,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357,200
    • +3.93%
    • 리플
    • 2,031
    • +5.67%
    • 솔라나
    • 158,500
    • +5.39%
    • 에이다
    • 329
    • +5.45%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33%
    • 체인링크
    • 17,390
    • +1.87%
    • 샌드박스
    • 55.03
    • +2.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