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 심이영-이선호 미국행 소식에 "더럽다 진짜 이 남자 저 남자" 분노

입력 2015-12-0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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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출처=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문보령이 심이영과 이선호가 함께 미국에 간다는 소식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0회에서 수경(문보령 분)은 현주(심이영 분)와 경민(이선호 분)이 함께 미국에 간다는 소식을 듣고 분노하며 현주를 찾아간다.

수경은 현주에게 "더럽다 진짜. 이 남자 저 남자"라며 비아냥 거리고, 이에 현주는 "네가 갖지 못한 남자 내가 가져서? 열폭 그만하고 꺼져"라며 수경에게 오히려 경민과 잘해볼 거라며 도발을 한다.

결국 수경은 분에 못 이겨 하지만 별다른 수를 쓸 수 있는게 없는 상황이다.

한편 성태(김정현 분)는 경민과 현주의 미국행을 막기 위해 경민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하는데 SBS 아침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20회는 9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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