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로 그룹, ‘킨더 초콜릿 씨리얼이 찾아갑니다’ 이벤트 마쳐

입력 2015-12-08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킨더 초콜릿 씨리얼(Kinder Chocolate with Cereals)’의 ‘출출할 때, 킨더 초콜릿 씨리얼이 찾아갑니다’ 이벤트가 지난달 16일부터 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사진 제공=킨더 초콜릿)
▲‘킨더 초콜릿 씨리얼(Kinder Chocolate with Cereals)’의 ‘출출할 때, 킨더 초콜릿 씨리얼이 찾아갑니다’ 이벤트가 지난달 16일부터 6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됐다.(사진 제공=킨더 초콜릿)

60년 전통의 이탈리아 제과 전문업체 페레로 그룹의 ‘킨더 초콜릿 씨리얼(Kinder Chocolate with Cereals)’의 ‘출출할 때, 킨더 초콜릿 씨리얼이 찾아갑니다’ 이벤트가 지난달 16일부터 6일까지 약 3주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는 킨더 초콜릿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이 출출함을 느끼는 순간에 대한 엄마들의 응원 메시지를 응모 받아 총 300명의 아이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초콜릿을 증정하는 깜짝 현장 이벤트다.

학교와 학원 등 아이들의 일상 공간에 ‘킨더 씨리얼 프렌즈’가 방문해 당첨을 축하하는 댄스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후, 아이들에게 엄마의 응원메시지와 함께 ‘킨더 초콜릿 씨리얼 선물 세트’를 전달했으며, 아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스테퍼 게임’, ‘터치 게임’, ‘깜짝 퀴즈’ 등 경품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친구들과 함께 ‘킨더 초콜릿 씨리얼’을 나눠먹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도 선사했다.

이벤트의 주인공인 성남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김모양(13)은 “킨더 씨리얼 프렌즈가 학교에 찾아와서 신나는 춤도 추고,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게임도 하게 돼 몹시 즐거웠다”며 “맛있고 든든한 ‘킨더 초콜릿 씨리얼’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 엄마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킨더 초콜릿 마케팅팀은 “ 바쁜 일상을 보내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현장에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음까지 든든해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킨더 초콜릿 씨리얼은 아이들을 위해 엄마의 사랑이 담긴 든든함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킨더 초콜릿 씨리얼 은 우우 맛이 가득한 밀크 초콜릿에 밀, 보리, 쌀, 스펠트밀, 메밀 등 다섯가지 곡물이 부드럽고 고속하게 녹아있어 아이들이 출출함을 느끼는 순간을 가볍게 달래줄 수 있는 제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2,000
    • +3.56%
    • 이더리움
    • 3,005,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83%
    • 리플
    • 2,032
    • +2.06%
    • 솔라나
    • 127,200
    • +3.25%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0.77%
    • 체인링크
    • 13,230
    • +2.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