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매일유업, 전 직원 2명 배임으로 구속

입력 2015-12-07 1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일유업은 7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으로 "당사 전 직원 2명의 경우 개인비리차원(배임수재 혐의)으로 구속 기소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이어 "당사는 전(前) 경영진인 김정석 전 부회장(2010년 3월 ~ 2011년 7월 당사 부회장으로 재직)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을 확인했으나, 이는 당사와는 관계없는 자신이 경영하는 별개회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당사와는 무관한 사실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다만 공소장등을 통해 상기 내용이 최종 확인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정완, 권태훈(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7,000
    • -0.71%
    • 이더리움
    • 3,069,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44%
    • 리플
    • 2,056
    • -0.19%
    • 솔라나
    • 128,600
    • -1.98%
    • 에이다
    • 385
    • -2.53%
    • 트론
    • 440
    • +3.04%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4.23%
    • 체인링크
    • 13,360
    • -1.26%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