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오우엔터와 전략적 투자 계약 체결

입력 2015-12-07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가 영상음악 콘텐츠 전문회사인 오우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인터파크는 7일 "오우엔터테인먼트와 OST 음반 제작, 매니지먼트 부분에 관한 투자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우엔터테인먼트는 '별에서 온 그대', '왔다 장보리', '펀치', '힐러', '굿닥터', '제빵왕 김탁구' 등의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했고, 음악 감독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음악사업과 부대사업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인터파크는 20년간의 콘서트 티켓판매와 제작, 투자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 음원, 음반 유통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했으며 뮤지션의 공연과 음원, 음반 유통 간의 시너지를 내고 나아가 음악 산업의 질적 양적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인터파크는 이번 투자 계약을 통해, 드라마 음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류의 핵심 플랫폼인 'K-Drama'를 통한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터파크 측은 "양사가 보유 자원 및 인프라를 결합하여 효율적인 콘텐츠 제작·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 단순 투자제작방식을 탈피한 한류 드라마 및 음악의 유기적인 융합·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0,000
    • +0.65%
    • 이더리움
    • 3,10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96%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30,100
    • -0.08%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4.65%
    • 체인링크
    • 13,590
    • +1.57%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