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에서 내수 주도 성장 기대감, 주식자금은 스탁론으로..

입력 2015-12-07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추가 양적완화 관련 발언이 긍정적 영향을 주며 국내 증시는 강보합세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15일 예정된 FOMC와 4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하향 조정되며 투자자들의 관망심리도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런 불확실성 기조의 증시 흐름에서는 상대적으로 대외 변수의 영향을 덜 받는 내수주를 주목할 것을 지적했다. 내수주가 수출주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 상승동력을 보유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진광(Chen Guang)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우희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모란희 단독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금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5,000
    • -0.15%
    • 이더리움
    • 2,927,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45%
    • 리플
    • 2,013
    • +1%
    • 솔라나
    • 123,900
    • +0.0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2
    • +0%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87%
    • 체인링크
    • 13,010
    • +1.0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