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중심 반등 가능성, 주식자금이 부족할 때는..

입력 2015-12-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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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대한 매매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 급등에 코스닥지수도 반등에 나서고 있다. 국내 증시가 특별한 모멘텀 없이 횡보하는 현 시점에서는 이들 중소형주로 집중하는 게 유리할 것이라는 조언이다.

증시전문가들은 수급 요인 등으로 인해 업종 대표주 중심의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며 중소형주와 개별 이벤트가 있는 종목, 저점매수가 가능한 낙폭과대 종목 등을 검토해 보는게 바람직하다는 조언이다.

만약 매입자금이 더 필요하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 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처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 가능한 상품으로 매입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은 상태다.

또한 증권사 미수/신용 상환 시기가 임박했을 경우에도 추가 담보나 보유종목 매도 없이 스탁론으로 간단히 갈아탈 수 있어 오랜 기간 종목을 보유하며 투자에 활용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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