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0만달러, 그레인키 연봉…당초 예상 금액 '훌쩍'

입력 2015-12-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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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만달러

▲방송 캡쳐
▲방송 캡쳐

그레인키 3250만달러 연봉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에 합의한 잭 그레인키가 사상 최고의 평균 연봉을 받게 됐다.

그레인키의 계약소식이 알려진 직후 유에스에이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계약조건에 대해 6년간 1억 9,500만 달러라고 밝혔다.

이를 평균연봉으로 환산하면 3,250만 달러다.

이는 그 동안 예상되어 왔던 최대 3,2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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