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딸 출산…윤상현 팬들에게 남긴 글 보니 '감동'

입력 2015-12-05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현 메이비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공개. 사진=마리끌레르
▲윤상현 메이비 웨딩화보 공개. 사진=마리끌레르

배우 윤상현과 가수겸 작사가 메이비(김은지) 부부가 건강한 첫 아이를 출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따.

윤상현, 메이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오후 4시 40분경 성남에 위치한 한 병원에서 3.16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또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으며 추후 인근 산후조리원으로 옮겨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상현은 “여러분들의 애정과 격려로 첫아이가 무사하게 태어났습니다. 아직 부모가 되었다는 실감이 잘 나진 않지만 기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팬들의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메이비는 출산 후 산후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며 윤상현은 작년 드라마 ‘갑동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7,000
    • +0.31%
    • 이더리움
    • 2,997,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9
    • +0.2%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03%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