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찬미 왕따설, “언니들 째려본거 아니에요”

입력 2015-12-05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야만TV 방송화면)
(사진=야만TV 방송화면)
AOA 찬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왕따설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AOA는 Mnet `야만TV`에 출연해 왕따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초아는 '찬미가 이런 소문 때문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찬미는 “그날 스케줄이 바빠서 다들 컨디션이 안 좋았다. 그래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언니들을 쳐다보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찬미는 이어서 “초아 언니가 고음 파트를 잘할까 걱정돼 쳐다보다가 내 파트를 놓쳐버렸다. 근데 네티즌들이 '찬미가 초아를 째려보다가 파트를 놓쳤다'라고 하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같은 AOA 초아 역시 마리텔에 출연해 "막내 찬미가 성격이 세고 아직 나이가 어려서 표정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 방송국에서 촬영할 때 내가 노래를 하고 있었는데 표정 관리를 잘 못했나 보다"고 말했다.

한편 찬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3,000
    • +2.85%
    • 이더리움
    • 3,518,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56%
    • 리플
    • 2,123
    • +0.05%
    • 솔라나
    • 129,200
    • +0.94%
    • 에이다
    • 370
    • +0%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
    • 체인링크
    • 13,770
    • -1.2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