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이혜정, 열애 4개월 만에 결혼 발표 이유 "속도 위반 절대 아니야"

입력 2015-12-04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희준·이혜정(사진=뉴시스)
▲이희준·이혜정(사진=뉴시스)

이희준과 이혜정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속도위반 의혹에 선을 그었다.

이희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이희준과 이혜정이 속도위반한 건 아니다. 두 사람 모두 나이도 있고 사이가 워낙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희준과 이혜정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 측은 "이희준과 이혜정이 내년 4월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지난여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신중히 사랑을 키워나간 두 사람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견고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평생을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이희준 이혜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38,000
    • +3.1%
    • 이더리움
    • 2,962,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009
    • +1.26%
    • 솔라나
    • 126,200
    • +4.64%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2.36%
    • 체인링크
    • 13,140
    • +4.29%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