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덕선‧택이 러브라인 시작?… ‘묘한 감정’ 느끼는 덕선

입력 2015-12-0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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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왼), 혜리(출처='응답하라1988' 공식 페이스북)
▲박보검(왼), 혜리(출처='응답하라1988' 공식 페이스북)

‘응답하라 1988’ 측이 덕선과 택이의 러브라인을 암시했다.

4일 ‘응답하라 1988’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항상 지켜줘야 할 것 같았던 택이의 다른 모습에 묘한 감정이 드는 덕선이. 오늘 저녁 7시 50분 9화 ‘선을 넘는다는 것’에서 확인하는 걸로!”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에는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듯 보이는 택이와 덕선의 모습이 각각 담겨있다. 특히 택이는 옅은 미소를 띠고 있으며 덕선은 의미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택이를 바라보고 있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택이의 아버지 무성(최무성 분)이 병원 환자복을 입은 채로 “택이가 덕선이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돼 해당 사진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토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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