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빠담’ 재편성에도 뜨거운 인기…정우성 간암 사실 알고 ‘충격’

입력 2015-12-0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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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빠담빠담’(사진제공=JTBC )
▲드라마 ‘빠담빠담’(사진제공=JTBC )

드라마 ‘빠담따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가 재편성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빠담빠담’에서는 뜻하지 않은 만남을 가지게 된 양강칠(정우성 분)과 정지나(한지민 분)가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양강칠은 교통사고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간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한다. 안 풀리는 인생에 뒤늦게 찾아온 사랑의 기운, 그리고 풀어나가야 할 진실과 이에 얽힌 사건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빠담빠담’은 2011년 12월 첫 방송된 JTBC 개국작으로 당시 3%대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JTBC는 개국 5년 만에 기존 드라마 방송 시간대에 ‘빠담빠담’을 재편성 했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첫 회는 1.3%(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으며,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

‘빠담빠담’은 고등학생 시절 살인죄를 뒤집어 쓴 장기복역수 양강칠이 발랄한 수의사 정지나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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