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씨티카드 고객 대상 미카엘 셰프 다이닝 행사

입력 2015-12-04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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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이태원 소재 젤렌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가 개최한 와인앤다인 행사에서 미카엘 쉐프가 참석 방송 출연 에피소드에 대한 고객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1일 서울 이태원 소재 젤렌 레스토랑에서 씨티카드가 개최한 와인앤다인 행사에서 미카엘 쉐프가 참석 방송 출연 에피소드에 대한 고객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일 씨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예능 방송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 아시미노프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와인 앤 다인(Wine & Dine)’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총 100명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서울 이태원 소재의 젤렌 레스토랑에서 뷔페와 와인 시음 등의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개됐던 메뉴와 함께 지난 10월 서울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씨티페스티벌존 메뉴, 그 외 미카엘 셰가 엄선한 메뉴로 구성된 총 10종의 메뉴가 준비됐다.

씨티카드(BC, 기업, 체크, 체크+신용 제외) 고객은 12월 한 달간 비비고 3종 메뉴 30% 할인과 불고기브라더스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0일까지 사전예약 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3개 레스토랑 20%할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CLOCK16 지정코스 30% 할인 및 와인 1병 증정 등 프리미엄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프리미엄 다이닝은 씨티카드 고객이 누릴 수 있는 할인 또는 무료메뉴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 상시 서비스”라며 “외식이 잦은 12월 한 달 동안 씨티카드가 엄선한 프리미엄 다이닝 업장에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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