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지점서 금융상품 가입할 때 종이신청서 없어도 된다

입력 2015-10-29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사진=한국씨티은행 제공)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사전신청서비스’에 종이신청서가 필요 없는 전자문서 프로세스를 적용해 전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3월부터 영업점에서 금융 상품을 가입할 때 더 빠르고 편리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씨티 사전신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씨티 사전신청서비스는 고객이 영업점을 방문하기 전에 PC나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가입 신청서를 작성하고 편리한 시간에 원하는 영업점에 방문해 간단한 본인 확인만으로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신분증 제시 후 신청서에 서명만 하면 금융 상품을 수령할 수 있어 기존에 30분가량 걸리던 개설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는 이러한 씨티 사전신청서비스에 페이퍼리스(paperless)방식이 도입돼 종이신청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된다.

고객은 창구에 비치된 디지털 태블릿을 이용해 미리 입력한 정보를 확인한 후 전자펜으로 서명하면 된다.

김민권 디지털뱅킹부장은 “고객의 디지털 경험 제공을 위해 씨티 사전신청서비스에 페이퍼리스 방식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씨티 사전신청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카타르와 격돌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91,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1.15%
    • 리플
    • 1,937
    • +4.65%
    • 솔라나
    • 138,500
    • +1.02%
    • 에이다
    • 282
    • -0.35%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7
    • +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0.55%
    • 체인링크
    • 15,760
    • +2.14%
    • 샌드박스
    • 48.55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