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3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5-12-03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5-12-03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하이비젼시스템, 자사주 4만7000주 처분

△시큐브, 수기서명 인증 시스템 특허권 취득

△오스템임플란트, 치과진료용 의자 中 인허가 취득

△차디오스텍,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HB테크놀러지 전 대표, 횡령·배임 혐의 불구속 기소

△제주반도체, 100억 규모 용역계약 체결

△에스에스컴텍, 200억 규모 '김수현 모바일 콘텐츠' 공급계약

△젠트로, 조성아 대표 선임… 상호 씨에스에이코스믹으로 변경

△폴리비전, 손해배상청구소송 승소

△톱텍, 터치패널용 커팅 프레스유닛 특허권 취득

△티브이로직, 최대주주 그로우스앤밸류2호투자조합으로 변경

△[조회공시] 바이넥스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 관련

△르네코,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률 17%

△일경산업개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답변공시] 바이넥스 "최대주주 지분 매각 여부 파악되지 않아"

△대한전선, 235억원 규모의 금전대여 결정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GS 주식 총 5만주 매도

△[답변공시] STX엔진 “STX중공업과 합병 검토 중”

△남선알미늄, 차량용 와이퍼 회사 ADM21 지분 34% 취득 결정

△[답변공시] 조일알미늄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중요 사안 없다”

△아티스, 2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답변공시] 신일산업 “현 경영진 횡령혐의로 고발 돼”

△SK배터리시스템즈, SK이노베이션에 16억원에 영업 양도 결정…이후 청산

△[조회공시] 신일산업, 현 경영진 등의 횡령혐의에 따른 피소설 관련

△유니켐, 31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증 결정

△[답변공시] 수산중공업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중요 사안 없다”

△방림 서재희 회장 친인척 서성욱씨, 자사주 6550주 매입

△신송홀딩스 조갑주 회장 장남 조승현 대표, 2대주주로 올라


  • 대표이사
    박귀봉, 정순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오영철,조성아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04]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최 두 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 계획)

  • 대표이사
    정지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5,000
    • -0.6%
    • 이더리움
    • 3,03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
    • 리플
    • 2,023
    • -0.83%
    • 솔라나
    • 126,900
    • -0.16%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40
    • -0.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