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신보 '25' 열흘 만에 400만장 판매 "2000년 엔싱크 기록 넘었다"

입력 2015-12-02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델, 신보 '25' 열흘 만에 400만장 판매고 기록

(출처=아델 인스타그램)
(출처=아델 인스타그램)

미국 팝가수 아델이 침체된 음반시장에서 기현상을 연출하고 있다. 그가 내놓은 신보 '25'가 열흘 만에 400만장 넘게 판매됐다.

USA투데이는 아델의 정규 3집 앨범 '25'가 발매 열흘 만에 400만장 넘게 판매됐다고 닐슨뮤직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25'는 올 한 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반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00년 엔싱크가 세운 첫 주 발매량 240만 장의 기록을 깼다. 판매 행진은 고조되고 있어 판매량이 얼마까지 올라갈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아델은 온라인 음원 판매보다 오프라인 음반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한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래엔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스트리밍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9살 아이들은 CD가 무엇인지 모른다"며 "CD가 다시 컴백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7,000
    • +2.16%
    • 이더리움
    • 3,060,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25%
    • 리플
    • 2,068
    • +2.78%
    • 솔라나
    • 129,400
    • +3.44%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0.32%
    • 체인링크
    • 13,460
    • +2.98%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