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잇따른 성공 분양...현대건설 '일산∙미사 오피스텔' 전타입 청약 마감

입력 2015-12-02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왼쪽부터)'힐스테이트 일산' 견본주택과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에 지난 27~29일까지 3일간 총 2만 5000명의 수요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왼쪽부터)'힐스테이트 일산' 견본주택과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견본주택에 지난 27~29일까지 3일간 총 2만 5000명의 수요자가 몰렸다고 밝혔다.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지난달 27일 동시 분양한 ‘힐스테이트 일산’,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일산’과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의 청약 접수 결과 각각 최고 34.1대 1과 51.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일산'은 1054가구 모집에 2만9961건이 접수돼 평균 2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는 84㎡A 타입이 351가구 모집에 9450건이 몰려 2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84㎡B 타입과 84㎡D타입의 경우 각각 24.8대 1과 32.7대 1로 마감됐다. 34.1대 1의 최고경쟁률은 6014명이 몰린 84㎡C 타입에서 나왔다.

고양시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C1-1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일산’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1054가구, 전용 84㎡의 단일면적(총 4개 타입)이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백화점, 원마운트, 롯데빅마켓, 이마트타운 등 대형 문화∙생활시설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하며, 킨텍스온누리공원과 일산호수공원도 인근에 자리한다. 또 단지 도보권에 GTX킨텍스역(예정)이 예정돼 강남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는 총 650실 모집에 5395명이 몰리며 평균 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각 군별 청약 경쟁률을 살펴보면 1군(전용19㎡)이 466실 모집에 2019건 접수로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군(전용33㎡~39㎡)은 142실 모집에 1226명이 몰려 8.6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3군(전용58~82㎡)은 42명 모집에 2150명이 접수하며, 51.2대 1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입지, 상품, 브랜드 3박자를 다 갖춘 오피스텔로 미사강변도시 내에서도 투자가치가 가장 뛰어난 미사역 초역세권에 위치한다”며 “특히, 프리미엄 높은 브랜드 오피스텔로 희소성이 높아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93,000
    • -1.21%
    • 이더리움
    • 2,519,000
    • -2.63%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14%
    • 리플
    • 1,661
    • -1.37%
    • 솔라나
    • 104,900
    • -2.51%
    • 에이다
    • 230
    • -3.77%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80
    • -4.2%
    • 체인링크
    • 11,460
    • -2.8%
    • 샌드박스
    • 78.46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