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박병호, 미네소타 트윈스와 4년 1200만 달러 계약…최대 1800만 달러

입력 2015-12-02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트위터)
(출처=트위터)

박병호(27ㆍ미네소타 트윈스)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최종 계약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2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병호가 4년 계약에 사인했다”고 밝혔다. 미네소타도 역시 “환영합니다 박병호”라는 글과 함께 유니폼을 입은 박병호 사진을 공개했다.

미네소타는 공식 홈페이지에 박병호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박병호는 미네소타와 4년간 1200만 달러(약 139억 원)에 계약했다. 그는 2016년과 2017년 275만 달러(약 31억 원), 2018년과 2019년 300만 달러(약 35억 원)를 받게 됐다. 여기에 2020년 연봉 650만 달러(약 75억 원)의 팀 옵션과 50만 달러(약 6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됐다. 최대 5년, 1850만 달러(약 214억 원)의 계약이다.

앞서 미네소타는 박병호의 메이저리그 포스팅에서 1285만 달러(약 149억 원)를 적어내 승자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