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ㆍ선우재덕에 분노…소름 돋는 분노 연기에 시선집중

입력 2015-12-01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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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SBS 방송화면 캡처)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ㆍ선우재덕에 분노…소름 돋는 분노 연기에 시선집중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정은우와 선우재덕에 분노했다.

1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ㆍ연출 윤류해)’ 117회에서는 강문혁(정은우)에 대한 배신감에 분노하는 황금복(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황금복은 강문혁에게 “당신 어머니가 우리 엄마를 이렇게”라며 흥분했다. 이어 황금복은 “알고 있었어? 다 알고 있었어? 그래서 구속 막은 거야? 어떻게 이래? 우리 엄마를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끔찍한 일을 해놓고”라며 강문혁을 몰아붙였다.

이때 김경수(선우재덕)이 집으로 돌아왔다. 이에 황금복은 김경수에게 “말해. 말해. 당신 이거 다 알고 있었지? 그래서 어제 구속 막은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경수는 “아니에요. 금복씨, 내 말 좀 들어봐요”라며 황금복의 흥분을 진정시키려 했다. 그러나 황금복은 “그래서 시간 달라고 우리 엄마한테 일부러”라고 말하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이에 김경수는 강문혁을 힐끔 쳐다보며 “아니라고! 문혁이는 이거 못 봤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황금복은 “보고 있는 거 제가 다 봤어요. 오니까 저게 켜져 있었다고요”라고 말한 뒤 강문혁에게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이래.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당신이 우리한테 어떻게 이래”라고 소리쳤다. 그리고는 USB를 가지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한편 11월 30일 방송된 ‘돌아온 황금복’ 116회는 15.2%(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정은우ㆍ선우재덕에 분노…소름 돋는 분노 연기에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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