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48.6…예상 웃돌아

입력 2015-12-01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마르키트이코노믹스가 집계한 지난 11월 차이신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8.6을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월(48.3)과 같을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것이다. 차이신 PMI는 지난 6월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기준인 50을 밑돌아 제조업 경기가 위축세를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앞서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이 별도로 발표한 지난달 제조업 PMI는 49.6으로, 전월의 49.8에서 하락하고 3년 3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차이신 PMI는 국가통계국 수치보다 중국 중소 제조업체 현실을 더 잘 반영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61,000
    • +4.96%
    • 이더리움
    • 3,219,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3.07%
    • 리플
    • 2,119
    • +4.49%
    • 솔라나
    • 135,700
    • +6.6%
    • 에이다
    • 408
    • +6.53%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02%
    • 체인링크
    • 13,990
    • +5.98%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