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정은우, 전미선에 무릎 꿇어 "어머니 자수 시키게 시간을 조금만 주세요" 눈물

입력 2015-12-01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출처=SBS '돌아온 황금복')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 전미선 앞에 무릎을 꿇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116회에서 문혁(정은우 분)은 리향(심혜진 분)과 예령(이엘리야 분)이 인수(선우재덕 분)에 의해 붙잡혀오자 문혁은 자신의 어머니인 미연(이혜숙 분)이 구속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문혁은 곧바로 은실(전미선 분) 앞에 무릎을 꿇었다.

문혁은 은실에게 "어머니 시간을 좀 주세요. 제가 저희 어머니 자수하게 하겠습니다. 제발 시간을 조금만 더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저도 저희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하잖아요"라며 "제가 어떻게든 저희 어머니 죄 값 치르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깐 그 전에 조금만 시간을 더 주세요"라고 애원했다.

이에 은실은 결국 돌아섰고, 이는 문혁의 요청에 허락했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밤 7시2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4,000
    • +0.6%
    • 이더리움
    • 3,13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45%
    • 리플
    • 1,998
    • -0.35%
    • 솔라나
    • 122,800
    • +0.99%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70
    • +13.22%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