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삼부토건, 르네상스서울호텔 매각 소식에 ‘上’

입력 2015-11-30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4개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삼부토건이 르네상스호텔 매각 추진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삼부토건은 전 거래일 대비 29.93%(1390원) 오른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삼부토건은 르네상스서울호텔과 삼부오피스빌딩 매각 추진 관련 "홍콩의 골딘그룹과 법적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파산부에 지난 27일자로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밖에 마니커(종가 1505원), 체시스(종가 3300원) 등이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바른전자가 중국에서 투자 유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9.83%(795원) 오른 3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19일 이후 8거래일째 상승세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중국 대풍경제개발부가 중국 장쑤성(江蘇省)에 들어설 바른전자 메모리반도체공장의 생산 장비와 설비에 투자한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투자규모는 1050만 달러(약 120억원)로 이중 절반 이상은 중국 기업을 통해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른전자는 전날 장 마감 후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중국으로부터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 중이며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모바일리더는 KT가 주도하는 K뱅크컨소시엄의 인터넷은행 사업자 선정에 따른 기대감에 전 거래일 대비 29.88%(3600원) 오른 1만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29일 금융위원회는 카카오컨소시엄과 K뱅크컨소시엄 등 두 곳을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컨소시엄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은행 인가는 23년만이다. 보안솔루션업체 모바일리더는 K뱅크컨소시엄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코아로직(종가 2350원), 차디오스텍(종가 5100원)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 대표이사
    오일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07] [기재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

  • 대표이사
    안정원,엄영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이명곤, 김성광(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박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22]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재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정정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5.12.3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조병찬, 김창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139,000
    • -2.43%
    • 이더리움
    • 4,179,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843,000
    • -3.49%
    • 리플
    • 2,741
    • -2.39%
    • 솔라나
    • 178,200
    • -4.65%
    • 에이다
    • 506
    • -3.8%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02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10
    • -2.24%
    • 체인링크
    • 17,150
    • -3.92%
    • 샌드박스
    • 188
    • -1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