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가연 “둘 째 낳고 18일 후부터 일 시작”…남편이 젊은 탓? "깨알재미"

입력 2015-11-28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람이 좋다, 김가연

(출처 = MBC)
(출처 = MBC)

방송인 김가연이 둘째 딸 출산 후 18일 후부터 일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김가연(43)·프로 포커플레이어 임요환(35)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가연은 최근 낳은 둘째 딸 임하령을 소개하고 근황을 전했다.

김가연은 방송국을 찾아 아이를 돌봐줄 베이비시터를 찾느라 동료 연예인들에게 말을 걸었다. 그런 김가연을 발견한 정은아는 깜짝 놀라 “이렇게 벌써 (일하러) 나와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김가연은 “애 낳고 18일 후부터 일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은아는 “역시 신랑이 젊어야 하나 봐”라고 맞 받아쳤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역시 우월한 체력...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가연-임요환 부부, 고(故)김화란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3,000
    • -0.04%
    • 이더리움
    • 3,44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67%
    • 리플
    • 2,126
    • +1.05%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94%
    • 체인링크
    • 13,810
    • +0.95%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