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광고대상-대상] SK텔레콤, 사람사이 ‘진정한 연결’ 고민… 모델이 실제 무전여행

입력 2015-11-27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결의 무전여행' 캠페인

올해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가장 큰 화두는 바로 ‘초연결’이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간과 인간의 연결을 넘어, 인간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점차 우리의 일상 속에서 실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시에 ‘연결’이라는 가치에 대해 또 다른 의문을 떨칠 수 없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모든 것과 연결될 수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과연 다른 누군가와 얼마나 진심으로 연결되고 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특히,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로 초연결 사회로의 진입을 선도하고 있는 SK텔레콤은 사람과 사람 사이 ‘진정한 연결(Real Connectivity)’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것을 대중과 공유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SK텔레콤은 2015년 ‘연결의 힘’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첫 캠페인은 지난 5월 진행한 ‘연결의 무전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경비나 이동수단 없이 오로지 사람들과의 진심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얼마나 오래 여행할 수 있을지를 실험해보고자 한 것입니다. 배우 정우 씨가 그 주인공이 되어 실제 무전여행을 떠났고, 31일 간 73만7197명과 연결되어 4724km를 여행하며 우리 사회의 인심과 진심 어린 마음의 연결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연결도, 그 어떤 기술도 사람이 그 중심에 있을 때 비로소 그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난 30여년 간 그 누구보다 더 빠른 연결, 더 넓은 연결을 만들어 온 것처럼,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사이 진정한 연결의 가치를 지켜 나가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 SK텔레콤에 종합대상 수상의 영광을 주신 이투데이 관계자 여러분과 광고대상 심사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47,000
    • +0.66%
    • 이더리움
    • 3,16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2%
    • 리플
    • 2,040
    • +0.39%
    • 솔라나
    • 128,200
    • +1.5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80
    • +0.77%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