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미분양 주택 3만2221가구...'전월 대비 0.9% 감소'

입력 2015-11-27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감소세로 돌아선 반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의 ‘10월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3만2221가구로 9월(3만2524가구)보다 0.9%(303가구) 줄었다.

기존 미분양 물량이 5744가구 감소한 반면 신규 미분양은 5441가구 늘면서 전체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1만5576구로 9월(1만4549가구)보다 7.1%(1027가구) 증가했다. 반면 지방은 1만6645가구로 9월(1만7975가구)보다 7.4%(1330가구) 감소했다.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은 전월 1만1477가구 대비 6.0% 줄어든 1만792가구로 집계됐다.

규모별로는 85㎡를 넘는 중대형 미분양의 경우 7248가구로 전월 대비 154가구 줄었고, 85㎡ 이하 주택은 2만4973가구로 전월대비 149가구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2,000
    • +2.06%
    • 이더리움
    • 3,02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90
    • +3.98%
    • 솔라나
    • 128,300
    • +2.07%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15
    • -0.95%
    • 스텔라루멘
    • 242
    • +8.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14.2%
    • 체인링크
    • 13,300
    • +1.1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