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영, 모태솔로 왜? "술 마셔도 정신력으로 버틴다"

입력 2015-11-26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미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황미영(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황미영이 모태 솔로라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 매력을 가진 여자들)' 특집으로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국진은 "남자에게 애교가 없는 편이라고?"라고 물었고, 황미영은 "남자를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다. 기본적으로 내가 자신감이 좀 없어서 벽을 쳤던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뭐 그렇게 훅 들어온 사람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나르샤는 "모태 솔로라는 게 의외다"며 "나는 오늘 보고 되게 매력 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자 황미영은 "내가 문제가 좀 있다. 술을 먹으면 정신력으로 계속 버티는데, 그래서 남자와 단 둘이 술을 먹어도 걔를 집까지 바래다준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줬다.

그러자 박준면은 "그렇게 이겨 먹으면 안 돼. 무너져야지. 틈이 있어야 돼. 이길 필요가 없어"라고 충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 황미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808,000
    • -1.64%
    • 이더리움
    • 4,412,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3.61%
    • 리플
    • 2,858
    • +0.11%
    • 솔라나
    • 191,100
    • -0.05%
    • 에이다
    • 535
    • +0.19%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77%
    • 체인링크
    • 18,300
    • -1.56%
    • 샌드박스
    • 216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