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악녀일기' 함께한 바니 근황 '변한 게 뭐야?'

입력 2015-11-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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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바니 인스타그램)
(출처=바니 인스타그램)

에이미가 강제 출국 명령을 받은 가운데, 과거 '악녀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바니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에서 바니와 함께 출연하며 톡톡튀는 매력을 과시했다.

바니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기도 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바니는 여전한 동안 얼굴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이미는 앞서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다음 해 졸피뎀 85정 중 15정을 투약한 혐의로 작년 6월 또 기소되자 서울출입국사무소는 지난 2월 출국 명령을 내렸고 에이미는 이에 불복에 지난 3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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