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렉스, #콘돔이모티콘 캠페인 실시

입력 2015-11-26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판매 1위 콘돔 브랜드 듀렉스는 안전한 성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디지털 캠페인 콘돔이모티콘(#CondomEmoticon)’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에 해쉬태그 #콘돔이모티콘(#CondomEmoticon)을 달아 콘돔이모티콘 공개를 응원하는 게시물을 올리면 된다.

12월 1일까지 전 세계적으로 참가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일 경우, 듀렉스는 일상에서 안전한 성생활, 에이즈 예방 등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콘돔 등 성생활과 관련된 이모티콘을 공개할 예정이다. 듀렉스는 한국인 참가자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콘돔을 증정한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현재까지 콘돔은 에이즈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아비쉑 추카르부티 듀렉스 마케팅 총괄 전무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은 안전한 성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다”면서 “오늘날 웹 또는 모바일을 통한 메시지가 관계 형성과 유지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에 착안해 세계 최초의 공식 성(性) 이모티콘 등록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79,000
    • +5.6%
    • 이더리움
    • 3,127,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4.07%
    • 리플
    • 2,096
    • +4.02%
    • 솔라나
    • 133,500
    • +6.12%
    • 에이다
    • 407
    • +3.0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3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59%
    • 체인링크
    • 13,720
    • +4.97%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