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PSV에 0-0 무승부…조 2위

입력 2015-11-26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무승부를 거둔 뒤 웨인 루니가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무승부를 거둔 뒤 웨인 루니가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PSV 아인트호벤과 무승부를 거둬 조 2위로 하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PSV 아인트호벤과 0-0으로 비겼다.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전방 공격수는 마샬이 맡았다. 데파이, 루니, 린가드가 2선에, 슈바인슈타이거, 슈나이덜린이 중원에 배치됐다. 수비는 로호, 블린트, 스몰링, 다르미안이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전반전 주도권을 잡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좀처럼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전반 19분 린가드가 슈나이덜린의 크로스를 슈팅으로 열결하려 했지만, 빗맞았다. 전반 30분 슈나이덜린의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PSV 아인트호벤은 반격에 나섰지만, 전반 32분 헨드릭스의 슈팅이 데 헤아에게 막혀 득점하지 못했다.

양 팀은 후반전에도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후반 27분 린가드가 영의 패스를 받아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넘어갔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후반 39분 다르미안 대신 마타를 투입해 홈 승리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러나 양 팀 모두 골을 터트리지 못한 채 경기가 마무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5,000
    • +0.43%
    • 이더리움
    • 2,645,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30,600
    • +4.72%
    • 리플
    • 1,834
    • +3.27%
    • 솔라나
    • 110,000
    • +3.38%
    • 에이다
    • 264
    • -1.86%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18
    • +1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4%
    • 체인링크
    • 12,290
    • +0.24%
    • 샌드박스
    • 80.25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